다니엘 금식 5- No 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
읽을 말씀 : 고린도전서6:12-13
12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에도 제재를 받지 않겠습니다.
오랜 담배를 끊기로 결심한 형제가 있었답니다.
함께 담배를 피던 동료가 비아냥 거리벼....
"피고 깊은 담배도 맘대로 못피고 안되네~
자유하게 살지 ...."
그 말에 형제는 이렇게 대꾸했답니다.
" 아니 끊고 싶을 때 끊는 것이 자유지,
담배도 맘대로 못끊우면서..."
육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하는 사람이 자유인이 아닙니다. 육신의 종입니다.
해서는 안될 것을 안 할 수 있는 자유, 마땅히 해야 할 선을 행하는 자유를 다니엘금식기간 동안 연습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Yes 하기 위하여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서 No 라고 도망한 요셉처럼
40 일 굶주림에서 사단의 유혹에 No 라고 말한 예수님 처럼 , 예수를 부인하면 목숨을 살려주겠다는 유혹에 No라고 말했던 수 많은 순교자들 처럼...
수많은 유혹들, 몸에 해로운 음식들, 음난한 영상들, 게임... No 라고 말해봅시다.
나는 내 영과 육에 유익한 것을 선택 할 자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