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3- 비움 뒤의 채움
읽을 말씀 빌립보서4:11-13
11 내가 궁핍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12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굶주리거나,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우리 집은 매주 화요일 밤 한 번씩 부엌, 화장실, 각 방의 쓰레기 통을 배웁니다. 다음 날 새벽에 쓰레기 차가 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쓰레기 통을 비우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집안이 쓰레기통이 됩니다.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대인의 병은 안먹어서가 아니라, 너무 먹어서 생기는 병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속을 비울 때 나는 " 꼬로록" 소리는 시트루인이라는 생명 유전자가 활성화되는 소리랍니다.
사투리인은 노화작용을 억제하고, 피부, 장기, 혈액 등등을 스캔해서 재생시키는 놀라운 일을 한답니다.
오늘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금식이 우리의 영과 육에 유익합니다.
하지만 기도없는 금식은 금식이 아니라, 다이어트나 그냥 긂주림일뿐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각종 조미료, 설탕 소금 카페인 술 담배...중독 되어 있는 몸을 잠시라도 쉬게 합시다.
이제 다시 채우기 위하여 비우는 것 부터 시작해 봅시다.
아직 다니엘 금식을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은 작게는 3 일, 일주일 이라도 시도하며 영육간에 회복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