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2- 거룩한 음식

읽을 말씀 레위기11:1-47
44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몸을 구별하여 바쳐서,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땅에 기어 다니는 어떤 길짐승 때문에, 너희가 자신을 부정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

음식을 구별하여 먹는 것과 거룩한 삶이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포로로 잡혀간 어린 다니엘이 그 땅의 우상에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단한 방법이 음식을 구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음식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음식을 대표하는 문화도 함께 먹습니다.
술을 마시며 방탕한 문화를 마시며 취합니다.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떡 되신 예수님을 다음으로 미루게 됩니다.
끊으려고 하는데 그 기름지고 달콤한 음식이 너무 간절하고, 게임이나 영상이 너무 참기어려우면 이미 그것의 종이 된것입니다.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얼마나 달콤한지 맛보면 자유함이 주어집니다.

내 몸을 해롭게 하는 기름진 음식을 끊고 둘째 셋째 날이 가장 힘듭니다. 지방이 연소 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다니엘금식을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은
3 일, 일주일, 10 일 단위로 라도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