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죄를 멈추고 주님 바라보기"

읽을말씀: 마태26:17-30
21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25 예수를 넘겨 줄 사람인 유다가 말하기를 "선생님, 나는 아니지요?"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네가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배신 할 유다를 꼼짝 못하게
할 수도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유일한 무기인 사랑으로 호소하십니다.
자신이 짖고 있는 죄를 바라보라고
자신이 행하는 죄의 무서움을 알고
어떻게 든 그만두게 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유다에게도 똑같이 마지막 만찬을 베푸시며
구원의 길을 여시고 기회를 주신 주님은
우리에게도 똑같이 돌아서기를 사랑으로
호소하시며 기다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