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보잘 것 없는 자는 누구입니까?

읽을말씀: 마태25:31-46
40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45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의 피흘려 자신을 희생 허심은
이 세상의 죄와 저주로 죽을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자는 누구일까요?
시드니에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은
최대로 잡아도 20-30% 입니다.
그럼 나머지 70% 의 영혼들은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자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롭다고 아우성입니다.
자기의 필요를 채워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눈을 낮추어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살면
결코 외로울 여절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주님이 원하는 지극히 작은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