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읽을말씀: 마태25:1-30
1 그런데,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가졌으나, 기름은 갖고 있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슬리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되신 주님을 기다리며 등불과 기름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동일하게 등불을 가지고 있지만 기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신랑되신 주인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됬는가 생각해 봅니다.
기름이 없어 불꺼진 심령으로
어리석고 게으른 신부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