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님이 다시 오신다면..."
읽을말씀: 마태24:36-51
45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주인이 그에게 자기 집 하인들을 통솔하게 하고, 제 때에 양식을 내주라고 맡겼으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46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있는 그 종은 복이 있다.
48 그러나 그가 나쁜 종이어서, 마음 속으로 생각하기를, '주인이 늦게 오시는구나' 하면서,
49 술친구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50 생각하지도 않은 날에, 뜻밖의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 종을 처벌하고, 위선자들이 받을 벌을 내릴 것이다.
오늘을 신실하게 충성되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주인이 더디 오시는 구나 " 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주님은 하루 속히 다시 오시길 원하십니다.
내일 주님이 오신다면 나는 맞이 할 준비가 되었나
생각해 봅니다.
충성된 종이 되어 양식이 없어 굶주린 이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열심히 나누어 주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