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병아리 품듯이.."

읽을말씀: 마태23:29-39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게 보낸 예언자들을 죽이고,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았다.

예루살렘을 바라 보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주님
주님같은 넓은 마음을 가지길 원합니다.
그 품에 모아 품으려 하지만 ....
원치 않는 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