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잔치에 초대받은 사람"
읽을말씀: 마태22:1-14
2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3 임금이 자기 종들을 보내서, 초대받은 사람들을 잔치에 불러오게 하였는데,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천국잔치를 베풀고 초대 중입니다.
첫번째, 초대 받은 사람들은 "청함을 받은 VIP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기 일과 사업이 바빠서 거절을 합니다.
도리어 초청장을 들고 온 종들을 모욕하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초대 받은 사람들은 "예복입지 않은 사람들" 입니다. 그들은 잔치에 참여하였지만 예복을 입지 않았습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그들은 쫓겨났습니다.
세번 째 초대 받은 사람은 바로 "나" 입니다.
원래 초대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더럽고 추한 옷도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를 초대하여 주시고
내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대신 당신의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