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쓰시겠다..."
읽을말씀: 마태21:1-11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가서 보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고, 그 곁에 새끼가 있을 것이다. 풀어서,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
3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님께서 쓰려고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리하면 곧 내어줄 것이다.
" 풀어 나애게 데려오라"
매여있던 어린 나귀는 제자들에게 의하여 풀려지고
예수님께 인도 됩니다.
" 주께서 쓰시겠다..."
그러나 곧 예수님을 등에 태우고 고통 합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으로 입성한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습니다.
매여있던 나귀는 죄에 묶여 있던 내 모습입니다.
풀려지는 나귀는 죄사함 받고 구원 받는 나입니다.
고통하는 나귀는 주님이 주신 사명의 으로 고통하는 나의 모습입니다.
영광을 받는 나귀도 나의 예수님과 함께 누릴
나의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