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 시에 온 사람"

읽을말씀: 마태20:1-16
1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과 같다.
6 오후 다섯 시쯤에 주인이 또 나가 보니, 아직도 빈둥거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왜 당신들은 온종일 이렇게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소?' 하고 물었다.
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래서 그는 '당신들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우리 인생의 전환점은....
"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전 8시에 먼저 부름 받은 인생...
자기의 자기 공로라고 착각하지 말고
그저 부르시고 써주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오후 5 시에 부름 받은 인생
세상에서는 희망을 못찾고, 아무도 불러 주지않던
낙오자나 실패자같은...
그런 오후 5 시간은 인생을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로 부르십니다.

그러니 끝나기 전까지 절대로 마침표을 찍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