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가 복받기 원한다면"

읽을말씀: 마태19:1-23
13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 어린이들을 데리고 와서, 손을 얹어서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랐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들의 것이다."
15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주시고, 거기에서 떠나셨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 자녀가 진정으로 복 받기 원한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목장에서는 올리브 블레싱을 통해 축복해주세요.
하나님께 축복받고 사랑받는 다고 확신 하는 아이들은
그 마음에서 부터 복을 누리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