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쓰시겠다 하라

예수님께서 새끼 나귀 한마리를 끌고 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나귀 주인이 왜이러냐고 물으면, ‘주님께서 쓰시려고 하십니다.’ 라고 말하라 하십니다. 
아직 아무도 탄적이 없는 별볼일 없는 새끼 나귀 한마리라도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신다면, 나귀를 통해 주의 뜻을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별볼일 없고, 볼품없어 보일지라도,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시면 믿음으로 내어드릴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주께서 주시는 마음에 순종함으로 주의 일하심에 사용되어지는 복된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볼품없을지라도 주님이 쓰시도록 내가 내어드릴 것은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마가복음 11:1-7
3 어느 누가 '왜 이러는 거요?' 하고 물으면 '주님께서 쓰시려고 하십니다. 쓰시고 나면, 지체없이 이리로 돌려보내실 것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4 그들은 가서, 새끼 나귀가 바깥 길 쪽으로 나 있는 문에 매여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풀었다. 
5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그들에게 물었다. "새끼 나귀를 풀다니, 무슨 짓이오?"      
6 제자들은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가만히 있었다.

* 묵상하기 

* 적용하기

* 감사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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