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하며 가니라
영생의 길을 구하는 한사람에게 주님은 재산 모두를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계명도 모두 지키며 열심히 살아온 이였지만, 주님의 말씀하심에 결국 울상을 짓고 근심하며 떠나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의 말씀하심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재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에게도 주님의 말씀하심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근심하며 순종하지 못하게 될수 있습니다.
바라기는 오늘의 삶속에서 주님을 더욱 사모하며 바라고 순종하는 일들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근심하며 순종하지 못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늘 보화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세상의 것은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마가복음 10:13-22
19 너는 계명을 알고 있을 것이다. '살인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말아라, 도둑질하지 말아라, 거짓으로 증언하지 말아라, 속여서 빼앗지 말아라,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하지 않았느냐?"
20 그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나는 이 모든 것을 어려서부터 다 지켰습니다."
21 예수께서 그를 눈여겨보시고, 사랑스럽게 여기셨다.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에게는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22 그러나 그는 이 말씀 때문에, 울상을 짓고, 근심하면서 떠나갔다. 그에게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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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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