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자가 되라
제자들이 가버나움으로 가는 길에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다툼의 원인는 ‘누가 가장 큰사람이냐’ 라는 이유로 다툼이 벌어진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가장 큰사람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들도 예수님의 말씀하심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제자들과 같이 누가 큰지 서로 다투며 교만에 빠지게 될수 있습니다.
바라기는 예수님의 말씀하심과 같이 섬기는 자가 되어 주의 사랑을 전하며 주의 기쁨되는 복된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요즘 내가 교만하게 다투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양육을 받아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마가복음 9:30-37
33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갔다. 예수께서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가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34 제자들은 잠잠하였다. 그들은 길에서,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것으로 서로 다투었던 것이다.
35 예수께서 앉으신 다음에, 열두 제자를 불러 놓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그는 모든 사람의 꼴찌가 되어서 모든 사람을 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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