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라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에 오셨을때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데리고 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손가락을 그의 귀에 넣고 혀에 손을 대시며 “에바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곧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에게도 귀먹고 말더듬는 자와 같이 삶의 문제를 가지고 살아갈때가 있습니다.
그러할때에 주님의 말씀하심이 있다면 그 문제가 해결되는 능력의 삶을 살아가게 될줄 믿습니다.
오늘의 삶속에서 주님의 말씀하심을 구하는 복된 시간이 있게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내 삶에서 “에바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마가복음 7:31-37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서, 데가볼리 지역 가운데를 지나, 갈릴리 바다에 오셨다.
32 그런데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손을 얹어 주시기를 간청하였다.
33 예수께서 그를 무리로부터 따로 데려가서, 손가락을 그의 귀에 넣고, 침을 뱉어서,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34 그리고 하늘을 우러러보시고서 탄식하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에바다" 하셨다. (그것은 열리라는 뜻이다.)
35 그러자 곧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똑바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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