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를 땅에 뿌림 같으니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비유하여 설명하시며, 하나님 나라는 씨를 땅에 뿌리는 것과 같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씨를 땅에 뿌리는 것은 사람이 하지만,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며 열매 맺기까지는 사람이 할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복음의 씨를 뿌린다면, 하나님께서 자리게 하시며 열매맺게 하실것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바라기는 우리들의 복음의 씨를 뿌리는 수고로 인해,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 일들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복음의 씨가 뿌려지도록 기도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오늘 내가 맺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열매는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마가복음 4:26-34
26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27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을 낸다.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 추수 때가 왔기 때문이다."

* 묵상하기 

* 적용하기

* 감사와 기도

# 큐티인 구독을 앱으로 한국어 영어로 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