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아갈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삶속에서 항상 주의 은혜를 구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저자는, 그 은혜를 우리만 받고 누리는 것을 넘어서서 온세상이 알아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만 구원받고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전하고 나누는데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오늘의 삶속에서 주의 은혜와 구원이 전해져야 하는 곳에 사용되어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받은 하나님의 복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누고 있습니까? 나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지는 않습니까?

읽을말씀: 시편 67:1-7
1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주님의 얼굴을 환하게 우리에게 비추어 주시어서, (셀라) 
2 온 세상이 주님의 뜻을 알고 모든 민족이 주님의 구원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3 하나님, 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십시오.

* 묵상하기 

* 적용하기

* 감사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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