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읽을말씀: 마태18:21-35
33.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5.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예수님 몇번이나 용서를 해야 하나요?
베드로의 질문에 예수님은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종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가 얼마나 용서하며 살아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일만 달란트 빚을 진 종이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도무지 내 노력, 선행, 도덕으로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인된 내가 구원 받았음을 말씀합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그런데 그 종이 자기에게 손해를 끼친 동료에게
자신의 빚을 값으라고 옥에 가두었다는 것은
내가 얼마나 용서를 베풀지 못하고 사는
은혜 없는 인생인지 말씀합니다.

주님! 용서 못하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마음으로 부터 용서를 시작하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