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눈으로 바라봅시다"
읽을말씀: 마태17:14-27
14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15 "주님, 내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간질병으로 몹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에 빠지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한 아버지가 예수님께 나와 도움을 요청합니다.
자녀가 병으로 불에도 넘어지고 불에도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없음을 꾸짖고
내게로 데려오라고 하시며 치료해 주십니다.
자녀들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자꾸 잔소리하고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호랑이같이 자라날 자녀들이 고양이
처럼 자랍니다.
자녀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믿음의 말을 하며 주님의 자녀로 세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