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소망이 현실을 이깁니다
읽을말씀: 마태17:1-13
1 그리고 엿새 뒤에,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따로 데리고서 높은 산에 올라가셨다.
2 그런데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모습이 변하였다. 그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희게 되었다.
제자들은 놀라운 체험을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예고하신 후
변화산에서 ‘얼굴이 해처럼, 옷이 빛처럼’
변화 하심을 본것입니다.
베드로는 이 엄청난 광경에 매료되어 그곳에 계속 머물고 싶다고 말합니다.
왜 예수님이 이 같은 영광을 보여 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땅에서 주님 처럼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성도들이 천국의 영광을 보게하심 이었습니다.
미래의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는 믿음은
현재의 고난은 넉넉히 이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