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위한 신앙
왕하17:24-33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
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32-33)
앗수르왕은 사마리아를 정복한 뒤 혼합정책을 씁니다. 하나님도 경외하면서 이방신들도 섬기게 합니다.
혼합된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이방의 풍속과 우상숭배를 합니다.
특이할 만한 점은 “자기를 위하여” 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자기를 위하여 섬겼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탈선하지 않으려면 기준이 무엇인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신앙의 기준은 하나님이입니다. 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