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 은혜...."

읽을말씀: 마태15:21-28
25 그러나 그 여자는 나아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간청하였다. "주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2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 그 여자가 말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28 그제서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주님 나를 도와주세요"
이 이방여인이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간청합니다
예수님의 침묵에도 부스러기 은혜라도 달라고
외칩니다.
자존심도 버렸습니다.

"부스러기 은혜"라도 달라고
간절히 매달리는 그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 상한 심령이 도리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