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보물과 같습니다.
읽을말씀: 마태13:44-58
44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 놓은 보물과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숨겨 두고, 기뻐하며 집에 돌아가서는,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산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물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 아이 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만
보여지고 믿어집니다.
천국을 발견한 사람은 너무 기뻐서
천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천국에 투자합니다.
반대로 세상의 것을 위하여 천국의 보화를 파는
미련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천국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