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같이 작지만...

읽을말씀: 마태13:31-43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겨자씨의 특징은 눈에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다는 것입니다.
천국 복음을 처음 들은 사람들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아 보이지만
그 믿음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봅니다.

아무런 힘이 없어 보이는 작은공동체가
부풀어 오르는 누룩 처럼 세상에 영향을
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