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지를 가만히 두시는 이유?
읽을말씀: 마태13:18-29
27 "주인 어른, 어른께서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에서 생겼습니까?'
28 주인이 종들에게 말하기를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였다. 종들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버릴까요?' 하였다.
29 그러나 주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가라지와 함께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30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에게, 먼저 가라지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에 거두어들이라고 하겠다.'"
가라지의 특징이
알곡이 있는 주변 어디에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곡을 괴롭힙니다.
종들은 가라지를 즉시 제거하기 원합니다.
주인이 가라지를 가만히 두는 이유는
종들이 가라지를 뽑다가 알곡을 뽑을까 해서입니다.
우리는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할 능력이 없습니다.
최종 심판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가라지가 불쌍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가라지의 최후는 불사름 입니다.
죄에 대하여는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라지를 뽑으려고 힘을 낭비하지는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