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갈대, 꺼져가는 심지
읽을말씀: 마태복음12:1-21
20“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사람을 사랑하고 선을 행하는 것이 율법적인 판단과 심판보다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잘 잘못을 따지지 않고
병든 몸과 마음을 긍휼과 사랑으로 치료해주십니다.
상한 갈대를 꺽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것은
그분의 풍성한 사랑 때문입니다.
심판의날이 이르기까지 어떻게도 상한 심령을 치료하시고
생명과 소망을 주시기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내 주변에 누가 상한 갈대이고 꺼져가는 심지입니까?
풍성한 긍휼과 사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