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 둘 곳도 없다"

읽을말씀:마태복음8 장14-22
19 율법학자 한 사람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나는 선생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2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예수님의 하시는 일들을 지켜보던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찾아옵니다.
예수님은 엉뚱해 보이는 말씀을 합니다.
"나는 머리 둘 곳도 없다"
그래도 ...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따라갔을까요?

어제 교회 운영위가 결산과 예산을 세우고
목회자 사례비를 책정했습니다.
이 새벽 나는 세상의 욕심과 욕망으로 가득한
내 마음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들켜버렸습니다.
....
예수님 다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