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기도자"

읽을말씀:마태복음8 장1-13
8 "주님, 나는 주님을 내 집으로 모셔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마디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
13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시각에 그 종이 나았다.

백부장이 먼길을 단숨에 달려와서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그 저 한마디 말씀만 해주십시요 ...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
백부장의 간청이 자신의 사랑하는 종을
고쳐 달라는 중보의 기도 소리로 들립니다.
내 평생 이런 믿음과 사랑의 수고가 있는
기도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님께 드리는 간청이
생명을 치유하고 살리는 기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