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말, 과장 된 말"

읽을말씀:마태복음5 장:27-37
36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7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예수님은 어떠한 맹세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예" " 아니오"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십니다.
즉 일체의 과장이나 헛된 말을 버리고
진실된 말만 하여 자기 말에 책임을 지라는 것입니다.

주님! 헛된 말과 과장된 말을 버리고 오직 진실된 말을 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