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끝에 무엇이 있나요?"

읽을말씀:마태복음5 장:17-26
2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성내는 사람은, 누구나 심판을 받는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얼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의회에 불려갈 것이요, 또 바보라고 말하는 사람은 지옥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23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l네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24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

저는 지금 가정교회 지역모임 회원들과
시드니에서 2 시간 가량 떨어진 Berry에 와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호주인들을 대상으로 목회하시는 목사님에게서
크리스천의 대화의 요령에 대하여 들었습니다.
목사님은
부임한 교회에서 대화하는 요령을 잘 모르는 성도들로 몇년간 마음을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화의 요령에 대하여 연구하셨는데
그 대화 요령을 "redemptive conversation"라고 합니다.
상대방을 구원하는 대화...정말 멋집니다.

이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지도 모르면서
대화를 하지 않나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대화의 끝에 어떤 목적이 있는가?
생각하며 말하고
상대를 공격하고,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구원하는 대화를 해야 겠습니다.

대화의 끝에 하나님이 영광 받고
예수님의 사랑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