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
읽을말씀:마태복음3:1-11-17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 때에 하늘이 열렸다. 그는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오는 것을 보셨다.
17 그리고 하늘에서 소리가 나기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그를 좋아한다" 하였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것은
겸손과 순종의 모범입니다.
죄인들의 자리로 낮아 지셔서 세례의 받으심으로
그분의 의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이 세례받고 물에서 올라 오실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믿음의 시작은 겸손과 순종이며
순종으로 하늘이 열리고 성령의 임함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내가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은
"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다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