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읽을말씀:마태복음3:1-10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서, 유대 광야에서 선포하여 2 말하기를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였다.
8 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어라.
10 도끼를 이미 나무 뿌리에 갖다 놓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어서, 불 속에 던지실 것이다.
세례요한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의 사명은
광야에서 회개하라고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의 외치는 소리는
광야같은 이 시대를 향한 외침입니다.
죄로 무너진 나의 심령에 메이리침입니다.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나는 꽃이 되려고 노력했지만
열매를 맺으라고 합니다.
주여!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