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나의 희망은...
읽을말씀: 시편62:1-12
5.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기다려라. 내 희망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다.
8.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오직 내 희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피난처이고 의지할 대상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것을 나의 대체물로 삼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일 아닌 것으로 나의 즐거움을 삼지 않겠습니다.
이 아침에 내 마음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