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여, 슬픈 사마리아여~ 

왕하17:1-12
"앗시리아 왕은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앗시리아로 끌고 가서, 
할라와 고산 강 가에 있는 하볼과 메대의 여러 성읍에 이주시켰다."(6)

이스라엘에게는  생각조차 하기 싫은 고통스러운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사마리아가 함락되던 때입니다.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호세아는 앗시라아에 시달리다 도울 힘이 없는 애굽왕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합니다. 
결국 사마리아 성은 포위를 당하고 아주 비참하고 끔찍스럽게 3년을 버티지만 함락이 됩니다.
사마리아의  멸망은 오랜시간 하나님을 떠나  죄가운데 살던 결과였습니다.

사마리아와 같은 인생이 있습니다. 사마리아같은  인생의 미래는  예견되어 있습니다.
슬픈 사마리아같은 인생을 살지 않도록 오늘 나와 당신은 하나님 앞으로 마음을 돌이켜야합니다.
고통하는 사라마리아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도 안타깝고 애절합니다.
사마리아여, 슬픈 사마리아여~ 어서  마음을 주께로 돌이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