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를 자백하는 사람"
읽을말씀: 잠언28:12-28
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사람은 잘 되지 못하지만, 죄를 자백하고 그것을 끊어 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내 몸에 암이이나 병이 있으면 빨리 제거 하는 것이
잘되는 길입니다.
죄를 숨기면서 잘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세상은 죄의 문제를 교묘히 숨깁니다.
상처 때문이다, 환경 탓이다. 소수 인권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죄를 정확히 말씀하시고
자백하라고 하십니다.
복음은 절대로 자기 죄를 드러내지
안하고는 맛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앞에 자신의 참혹한 죄를 발견하는
그런 사람이 바로 영혼이 잘되고
영원히 잘 되는 복을 얻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