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한 것을 도로 먹듯이.."

읽을말씀:잠언26:1-12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은 일을 되풀이한다.
12 너는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사람을 보았을 것이나, 그런 사람보다는 오히려 미련한 사람에게 더 희망이 있다.

미련한 사람은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듯이
같은 죄악을 반복합니다.
가장 미련한 사람은 그러면서도
스스로 지혜있다 하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누군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이런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생에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