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하고 눈치보며 살지맙시다.
왕하16:10-20
" 또 그는 앗시리아 왕에게 경의를 표하려고, 주님의 성전 안에 만들어 둔 왕의 안식일 전용 통로와 주님의 성전 바깥에 만든 전용 출입구를 모두 없애 버렸다."(18)
아하스왕은 앗시라아 왕을 만나러 갔다가 그곳 이방의 제단을 보고 성전 제단을 뜯어고칩니다. 도움을 받으려다가 이제는 눈치를 보고 비유를 마추는 종과 같은 신세가 된것입니다.
세상의 필요와 도움을 따라 살다가 보면 어느 덧 세상의 종이되어 세상을 두려워합니다.
성도는 세상의 가치를 위하여 신앙을 타협할 수없고 예배를 타협할 수가 없습니다.
농사 꾼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종자 씨를 먹지 않습니다.
종자가 없으면 다음 농사가 어렵고 결국 농부로서 삶도 사명도 끝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인에게 절대로 타협할 수없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과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 예배와 말씀을 꼭 붙들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