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너 만은 ..."

읽을말씀:스바냐3:1-8
7 내가 너에게 일렀다. 너만은 나를 두려워하고, 내가 가르치는 대로 하라고 하였다. 그러면 내가 벌하기로 작정하였다가도 네가 살 곳을 없애지는 않겠다고 하였는데도 너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못된 일만 골라 가면서 하였다.

남들이 다 그렇게 살아도,
그래도 너 만은 ...
하나님이 바로 당신을 믿고 기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세상을 심판 하시기로 작정 하셨다가도
그래도 의로운 한 사람 때문에
마음을 돌이키시는 분이십니다.
결국 내가 바로 서있지 않기에 심판이 임한다고
하십니다.
지금도 심판이 임하지 않는 것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무너진 세상을 붙들고 기도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이 새벽에 나와 당신이 하나님이 기대하는
그 한 사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