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함이 화가 되지 않도록

읽을말씀:스바냐2:4-15
15 본래는 한껏 으스대던 성, 안전하게 살 수 있다던 성, '세상에는 나밖에 없다' 하면서, 속으로 뽐내던 성이다. 그러나 어찌하여 이처럼 황폐하게 되었느냐? 들짐승이나 깃드는 곳이 되었느냐?

묵상에세이 글이 은혜가 되어 나눠보려 합니다.
어느 구청에서 지역의 목사님들과 사업가들을
초창하여 식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곳에 기업의 화장 장로님 한 분이 아무러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자 옆에 있던 다른 사업가 장로님이
" 목사님들 앞에서 담배를 피십니까?" 물었답니다.
그러자 " 술 끊고, 담배끊고, 여자 끊고 무슨 재미로 살아?" 라고 되받아 쳤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부와 권력이 세상 재미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하며 살게 한다면 그것이 도리어 화가 됩니다.
도리어 하나님 외에는 의지 할 곳이 없는 사람이
훨씬 복입니다.
삶이 척박하고 어려워도 그 것 때문에
세상의 즐거움 보다 하나님을 찾고 의지 한다면
그것이 도리어 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