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왕하 16:1-9
"아하스는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에게 전령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임금님의 신하이며 아들입니다.
올라오셔서, 나를 공격하고 있는 시리아 왕과 이스라엘 왕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십시오."(7)
유다왕 아하스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뢰하기 보다는 가증한 일을 서슴치 않고 행합니다. 그런 그에게 위기가 닥치자
앗시리아에 도움을 결정하고 선택합니다.
중요한 일을 결정할때 현실적이고 개관적으로 생각하여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합리성은 하나님이 혼돈에서 질서있는 삶을 살도록 하기위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일을 결정하고 선택할 그때에 내 신앙이 건강한 상태에서 결정할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내 신앙 상태가 건강하지 않을 때 잘 못된 선택을 하여 크게 후회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후회없는 선택과 결정 위하여 우리의 예배생활, 말씀과 기도생활을 다시 한번 점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