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사람의 욕심

잠언21:15-31
25 게으른 사람의 욕심이 스스로를 죽이기까지 하는 것은, 어떠한 일도 제 손으로 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26 악인은 온종일 탐하기만 하지만, 의인은 아끼지 않고 나누어 준다.

게으름에 찌든채 그냥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일하기는 싫으면서
"언젠가 나도 잘 될거야.."
"언제가 나도 좋은 차에 명품을 입을 거야"
온 종일 탐하기만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
절대 믿음이 아닙니다.
게으름은
하나님이 맡겨주신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고 무능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인생을 낭비하는 죄입니다.
게으른 자는
결국 패배감에 찌든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게으른 자를 " 악한 자" "악한 종"이라고 하십니다.
하루의 시간을 부지런하게 살아가는
거룩한 비전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적용: 오늘 내가 실천 할 시간관리 계획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