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현미경으로

잠언21:1-14
2 사람의 행위는 자기의 눈에는 모두 옳게 보이나, 주님께서는 그 마음을 꿰뚫어 보신다.

우리의 주님위해 많은 일을 합니다.
그런데...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주의 일을 한다고 할 수 있나요?
주님과 기도로 대화하지 않고
주님 나라를 위해 산다고 할 수있나요?
우리는 연약하여
보이지 않는 욕심, 이기심이나 인색함으로
날마다 넘어질 뿐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꿰뚤어 보십니다.
날마다 내 마음의 동기를 살펴봅시다.
나의 잘 못된 동기와 죄를 말씀의 현미경으로
삿삿이 뒤져서 기경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