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선택이 정직하도록
잠언20:1-30
17 사람들은 속여서 얻은 빵이 맛있다고 하지만, 훗날에 그 입에 모래가 가득 찰 것이다.
23 규격에 맞지 않은 저울추는 주님께서 미워하신다. 속이는 저울은 나쁜 것이다.
Office Work 에서 얇은 폴더 9 개를 사려고 올려놨습니다.
계산하는 점원이 "8 개 맞죠?" 라고 말합니다.
내안에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 고개를 끄덕일까"하는
마음을 발견합니다.
만약 그랬다면 순간 작은 이익으로
양심은 하루 종일 성령님을 떠났을 것입니다.
나는 " 아니요 9 개입니다" 하고 웃으며 말해줬습니다.
하나님은 속이는 저울 추를 싫어하십니다.
누군가를 속여야 내가 잘 될것 같은 세상
하나님은 그렇게 얻은 것은 훗날에
복이 되지 않고 후회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정직하려는 마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적용: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읽고 내가 실천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