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꼴보기 싫다면...
잠언17:1-12
3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지만,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단련하신다.
9 허물을 덮어 주면 사랑을 받고, 허물을 거듭 말하면 친구를 갈라놓는다.
하나님은 관계를 통해 마음을 단련하십니다.
모두가 내 맘에 맞는 사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꼴보기 싫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는 말이나 행동 마다 싫어집니다.
결국 그 사람의 허물을 들추어 내면서 관계의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런데 사실은 내 마음이 삐뚤어진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가진 내 자신이 그 누군가에게
꼴보다 싫은 사람 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삐뚤어진 마음을 누군가를
통해 단련하십니다.
허물을 거듭 말하기 보다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 주는
사람의 사랑 받는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적용: 오늘 본문의 말씀을 잃고 내가 실천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