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통과한 자기 통제력

잠언15:16-33
18 화를 쉽게 내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성을 더디 내는 사람은 싸움을 그치게 한다

통제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을 못한다는 말이고...
그 중심에는 자기 뜻대로 남을 조정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자기 뜻대로 안되면
금방 화를 냅니다.
그래서 다툼과 시비가 끈이지 않습니다.
자기 통제력을 잃은 순간 내 존귀를 걷어 차는 구나
생각을 해야 겠습니다.
예수님은 흥분한 베드로에게 "네 칼을 칼집에 꽂으라고 하셨습니다 .
베드로가 칼을 칼집에서 빼어 말고의 귀를
치는 순간 그의 인격과 존귀함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칼은 나의 열정입니다. 칼집은 나의 인격입니다.
베드로는 그의 열정이 십자가 앞에서 엎드려지고
진정한 제자로 거듭났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천 할 것들을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