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빠진 사람들
에스겔23:22-35

29 그들이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너를 다루며, 네가 수고한 것을 모두 빼앗아 가며, 너를 벌거벗겨 알몸으로 버려 두어, 음행하던 네 알몸, 곧 네 음행과 음탕한 생활을 드러낼 것이다.
30 이는 네가 이방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음행을 하고, 그들의 여러 우상으로 네 몸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3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네 언니가 마신 잔을 너도 마실 것이다. 우묵하고 넓은 잔에 가득 넘치도록 마시고, 웃음거리와 우롱거리가 될 것이다.
33 너는 잔뜩 취하고 근심에 싸일 것이다. 그것은 공포와 멸망의 잔이요, 네 언니 사마리아가 마신 잔이다.

하나님의 자녀 예루살렘이
세상의 덫에 빠져 서서히 멸망하고 있습니다.
그 언니 사라리아가 행한 것을 보고 더 담대히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 재물을 모으는 것이 기쁨이고 ...
음행과 술취함으로 웃고 울고 하지만 그 마음은 빈 공허함이 가득합니다.
곧... 머지않아
내가 수고하고 의지하던 것들은 사라지게되고...
근심 가득...알몸 뿐인 인생임을 발견합니다.

적용
본문을 통해 나에게 무엇을 말씀 하시나요?
내가 실천할 부분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