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점을 점검해 봅시다.
바울은 인생을 달음질 하는 경주에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연약한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상실하고 주저 않고 싶고 멈추어 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목표점을 점검해 봅시다. 인생의 목표점이 분명하고 바르지 않으면 달리는 의미를 상실 할 것이며, 결국 멈추어 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향해 달려갔다고 합니다. 나를 멈추게 만드는 헛된 욕망들을 뒤로하고 앞만 보고 달렸다고 합니다.
오늘 다시 한번 도달해야 할 목표점을 상상해봅시다.
읽을 말씀: 빌립보서3:12-21
12.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13.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1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