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드러내야 삽니다.
죄를 지었습니까? 지은 죄로 마음이 괴롭고 무겁습니까? 죄를 짊어지고 살겠습니까?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막히게 됩니다. 삶의 기쁨을 상실합니다. 죄를 하나님앞에 드러내야 영혼이 살게 됩니다.
목장에서 자신의 죄는 드러내기를 두려워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죄가 드러날 때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가 엎드릴 수 있습니다. 그때 부터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4:1-11
13.이스라엘 온 회중이, 실수로, 함께 책임을 져야 할 잘못을 저지르면, 그것은 비록 깨닫지 못하였을지라도 죄가 된다. 나 주가 하지 말라고 명한 모든 것을 하나라도 어겨서 벌을 받게 되면,
14.그들이 지은 죄를 그들 스스로가 깨닫는 대로, 곧바로 총회는 소 떼 가운데서 수송아지 한 마리를 골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면,
15.회중을 대표하는 장로들은, 주 앞에서 그 수송아지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주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아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