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사람

군대에서나 일터에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함께 일을 하고싶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정직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직위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늘 성실히 정직하게 일을하는 모습을 보면, ‘아 이 사람이 하는 일이나 말들은 따라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욕심대로 나를 이끌지 않을것 같다는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직분이나 직위가 올라갈 수록, 정직함의 무게가 더 무거워지는듯 합니다. 그러나 정직하지 못한 직분이나 직위는 차라리 가지지 않는것이 더 좋은듯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거짓된 직분은 언젠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나의 정직함과 걸맞는 직위를 가지는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 20장 1-6절
1 임멜의 아들 제사장 바스훌은 여호와의 성전의 총감독이라 그가 예레미야의 이 일 예언함을 들은지라 
2 이에 바스훌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때리고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베냐민 문 위층에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으로 채워 두었더니 
3 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에서 풀어 주매 예레미야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아니하시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시느니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